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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삼목 선착장 사진을 찍고 5일 만에 다시 삼목 선착장 일몰 사진을 찍습니다.

영종도 삼목 선착장 일몰

 저야 초보 이기 때문에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얼마전 사진 찍으러 오신 분이 선착장 바다 근처의 다리를 배경으로 해가 오메가 모양으로 걸리는 것을 찍으려 하시길래 덕분에 배웠습니다.

 

그런데 카메라 줌 성능이 나오지 않아 화면 가득 오메가 모양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비슷하게는 찍었습니다.

 

줌 성능이 좋으면 이렇게 사진 가득히 넣을 수 있었을 터인데…

(크롭으로 대신 했습니다) 

날씨가 화창 했으면 붉은색으로 사방을 물들이는 노을을 볼 수 있을 텐데 날씨와 구름이 없어 조금 아쉽지만 언젠가는 그런 기회가 한번 오겠지요.

해가 점점 이동 하기 때문에 삼목 선착장에서 해가 지는 것을 볼 수 있는 날이 올해는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제일 마지막에는 해가 지는 모습을 플래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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