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inger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

 

한동안 너무 일출을 찍으러 가지 않아서 인천 대교 찍으러 갔습니다.
헉~~~
일출 포인트가 엄청나게 동쪽으로 이동 했네요
허겁지겁 찍었습니다.

 

사실 어제 저녁 날씨가 많이 추울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날씨도 좋아서 꽤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꽝!!! 입니다... ^^

 

대충 찍고 집에 와보니 30년 만의 강추위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다에 얼음이 얼고 손이 그렇게 시렸군요. ^^

 

그 추운 아침에도 일출을 맞이하는 열정의 사나이들께서 몇 분 계시더군요.

열정의 사나이들께 박수를 보내 드리는 상쾌한 아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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