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inger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

 

바닷가 가까이라서 그런지 요즘은 높은 하늘은 맑은데 지평선이나 수평선 쪽은 항상 안개가 낀 듯 뿌옇습니다.

 

요즘 일출은 5시 26분 쯤 이라네요.

아침에 일출을 찍으러 가려다 따뜻한 이불 속 유혹을 참지 못하고 잠시 누워있었습니다.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 산책이라도 가자는 마음에 이른 아침 공원으로 카메라 들고 산책 나갔습니다.

 

 

공원 입구에 들어서니 공사한다고 포크레인이 서있네요.

투자를 많이 하는지 매년 공원이 좋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안개가 약간 낀 공원도 매력 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건강도 걱정해야 하는 나이라 산책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되뇝니다.

사진 찍는 재미에 산책이라도 자주 나가게 되니 건강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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