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inger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

 

2005년 9월경 한창 더울때 땀 뻘뻘 흘리면서 홍콩 디즈니랜드를 가다.

홍콩 또한 지하철이 발달되어서 시내지역은 대부분 지하철로 해결되기 때문에 지하철을 타고 디즈니랜드에 갔는데 지하철도 아기자기한 디즈니캐릭터로 되어있었다.

당시 디즈니랜드를 오픈한지 두서너달 되었던것으로 기억되는데 그리 규모는 크지 않았다.

 

 

낮익은 디즈니 캐릭터들이다…

 

규모는 우리나라 놀이공원들과 별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디즈니 캐릭터가 너무나 실제적이어서 어린이들에게는 정말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저녁에는 역시 중국 답게 불꽃놀이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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