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inger 손끝으로 만드는 세상

 

오늘 카메라 가방을 메고 인천 대교를 맞이 하러 나갔습니다.
태풍의 영향인지 바람이 많이 부네요.
파란 바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바다는 흑빛 피부를 일렁이며 바람에 장단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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